"프놈펜 스떵미언쩌이 쁘레익또알"지역에 있습니다. 프놈펜의 쓰레기가 매립되는 지역으로 대표적인 빈민가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이 1불로 하루를 사는 극빈자들입니다. 프놈펜시가 확장되면서 쓰레기 매립장은 시외 지역으로 이전을 준비 중에 있으며, 빈민가의 집단 이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주변 지역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중입니다. 개발이 지역 주민들과 교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지역 사회에 복음의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썸낭 전도사입니다.
현재 장로교 신학교 4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반띠미언쩌이라는 시골에서 신학 공부를 위해 프놈펜으로 왔습니다. 자신의 고향에 교회를 개척하여 사역하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찌엇 로앗따나 우돔 전도사입니다.
올해 장로교 신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찬양을 아주 좋아하는데 실력은 별로입니다. 요즘 현섭이와 현찬이에게 기타를 배우고 있습니다. 짧은 기타 실력이지만 아이들과 둘러 앉아서 찬양을 즐겨 부릅니다.
펄라 자매입니다.
현재 장로교 신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어린이 주일학교 교사와 무지개 학교에서 성경 공부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썬김 형제입니다.
앞으로 크리스천 정치가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공부 중인 청년입니다. 어릴 때 고아가 되어 절밥을 먹으면서 자랐습니다. 무지개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봉사 중에 있습니다. 뺜냐사스트라대학에서 국제관계학과에서 공부중입니다.